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PLO 대표에서 물러나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PLO 대표에서 물러나

입력 2015-08-23 04:46
수정 2015-08-23 04: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PLO 관리인 와셀 아부 유세프가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유세프는 압바스 수반과 함께 PLO 집행위원회 위원 중 절반 이상이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팔레스타인 의회에 해당하는 팔레스타인민족회의(PNC)에서 한달 안에 새 집행위원들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일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서 “법률적 진공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PLO의 집행위원회는 PL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이스라엘 점령지역 또는 팔레스타인 이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대표하는 역할을 한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