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라바드 AFP 연합뉴스
인도 낮 최고기온 50도 육박… 일주일 새 760여명 사망
25일(현지시간)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주도인 하이데라바드 외곽에서 한 인도인이 더위를 피해 트럭 밑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인도 남부를 중심으로 50도에 육박하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지난 1주일 동안 760여명이 사망했다.
하이데라바드 AFP 연합뉴스
하이데라바드 AFP 연합뉴스
하이데라바드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