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라바드 AFP 연합뉴스
인도 낮 최고기온 50도 육박… 일주일 새 760여명 사망
25일(현지시간)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주도인 하이데라바드 외곽에서 한 인도인이 더위를 피해 트럭 밑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인도 남부를 중심으로 50도에 육박하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지난 1주일 동안 760여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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