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시에서 12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해 경찰관 2명이 총에 맞았다고 현지신문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가 보도했다.
신문은 토머스 잭슨 퍼거슨 경찰서장이 지난해 8월 발생한 백인 경관의 비무장 흑인 사살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밝힌 것과 관련, 이날 오전 일찍 경찰서 밖에 시위대가 모여 있었으며, 그 와중에 총격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신문은 토머스 잭슨 퍼거슨 경찰서장이 지난해 8월 발생한 백인 경관의 비무장 흑인 사살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밝힌 것과 관련, 이날 오전 일찍 경찰서 밖에 시위대가 모여 있었으며, 그 와중에 총격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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