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
누에보레온주(州) 몬테레이의 자택에서 숨진 560kg 세계 최중량 마누엘 우리베(48)
AP=연합
AP=연합
2006년 560kg 체중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그는 지난 수년동안 체중을 감량해 349kg에 이르렀지만 혼자만의 힘으로는 걸을 수 없어 지난 수년동안 몬테리 자택의 침대에만 누워있다가 이내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