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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보레온주(州) 몬테레이의 자택에서 숨진 560kg 세계 최중량 마누엘 우리베(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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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60kg 체중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그는 지난 수년동안 체중을 감량해 349kg에 이르렀지만 혼자만의 힘으로는 걸을 수 없어 지난 수년동안 몬테리 자택의 침대에만 누워있다가 이내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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