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구글은 16일(현지시간) 스마트폰 기술에 대한 상호 ‘특허전쟁’을 끝내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
두 회사는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현재 두 회사 사이에 직접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의 성명은 그러나 이번 합의가 각각이 보유한 특허권 등에 관해 실시권을 상호부여하는 크로스라이선스(cross license)를 포함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두 회사 사이의 법적 분쟁은 구글이 인수한 모토로라와 애플이 2010년 스마트폰 특허를 놓고 다투면서 시작됐다.
두 회사는 이번 합의를 계기로 미국 내 특허제도의 개혁에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두 회사는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현재 두 회사 사이에 직접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의 성명은 그러나 이번 합의가 각각이 보유한 특허권 등에 관해 실시권을 상호부여하는 크로스라이선스(cross license)를 포함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두 회사 사이의 법적 분쟁은 구글이 인수한 모토로라와 애플이 2010년 스마트폰 특허를 놓고 다투면서 시작됐다.
두 회사는 이번 합의를 계기로 미국 내 특허제도의 개혁에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