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충칭(重慶)에서 양봉업을 하고 있는 쉬핑(34)이 벌을 온 몸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지난 9일(현지시간) 선보였다.
쉬핑은 46만여 마리의 벌들을 풀어 40분에 걸쳐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벌들로 무장했다. 무게만도 100파운드(약 4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YouTube: tuncay dursun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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