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충칭(重慶)에서 양봉업을 하고 있는 쉬핑(34)이 벌을 온 몸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지난 9일(현지시간) 선보였다.
쉬핑은 46만여 마리의 벌들을 풀어 40분에 걸쳐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벌들로 무장했다. 무게만도 100파운드(약 4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YouTube: tuncay dursun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