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자전거 타기?다리 난간 꼭대기 질주한 남자

가장 위험한 자전거 타기?다리 난간 꼭대기 질주한 남자

입력 2014-01-17 00:00
수정 2014-01-26 17: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아치형 다리 난간 꼭대기를 자전거를 타고 질주해 화제다.

맷 올슨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스턴트맨은 최근 텍사스주 북부 도시인 포트워스의 ‘뉴 스벤스 스트리트 브리지’ 다리 꼭대기를 자전거를 타고 달렸다.

그가 건넌 다리는 높이가 최고 수십미터에 달하는 아치형 교각이다. 그는 폭이 1m 안팎에 불관한 아치 난간 끝을 도로 삼아 거침 없이 질주했으며, 이같은 아찔한 모습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 영상은 두 군데 각도에서 촬영됐다. 달려나가는 전방 모습은 올슨이 쓴 헬멧 카메라에 의해 잡혔다. 아치를 오르내리며 질주하는 옆 모습은 동료가 촬영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