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차파르라스티케 화산이 37년 만에 재폭발하며 화산재와 가스를 분출했다.
중앙 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엘살바도르에는 20개가 넘는 화산들이 있다. 이번에 폭발한 차파라스티크 화산은 엘살바도르에서 세번째로 큰 화산이다.
한편 엘살바도르 정부 당국은 화산에서 반경 3Km 내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피시켰으며화산 폭발로 인한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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