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평양 연안에 있는 오리건(Oregon)주에서 한 헬기조종사의 현란한 조종술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벌목 수출지역인 오리건주에서 한 헬기조종사가 벌목한 나무더미를 화차에 옮겨 싣는 장면을 보여준다.
마치 인형뽑기 기계를 조종하듯 헬리콥터에 달린 후크를 정확히 나무더미에 걸어 들고 내리기를 반복한다.
사진·영상=유튜브 캡처
영상팀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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