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급진적 여권운동단체인 피멘(Femen)의 회원들이 9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의사당에서 보수적인 새 낙태법에 항의 반라시위를 벌이다 보안 장교에 의해 저지 당하고 있다.이날 유럽 피멘 회원들은 자신의 가슴에 ‘낙태는 신성하다’란 문구를 새기고 나타나 구호를 외쳤다.[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