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영화배우 엠마 왓슨(Emma Watson·23)이 지난 15일 개막된 제66회 칸영화제 출품된 자신의 영화 ‘더 블링 링’(The Bling Ring) 시사회에 참석했다.
엠마 왓슨 주연의 영화 ‘더 블링 링’은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부문 출품작이다.‘더 블링 링’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할리우드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일련의 절도사건, 일명 ‘블링 링’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올해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레드 카펫 행사에 나온 엠마 왓슨은 등을 시원하게 노출한 백색 드레스를 입어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켰다. 윗몸이 거의 드러낸 ‘상의 실종’에 포인트를 둔 옷맵시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엠마 왓슨은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영화에 데뷔했다.
배우 엠마 왓슨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엠마 왓슨 주연의 영화 ‘더 블링 링’은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부문 출품작이다.‘더 블링 링’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할리우드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일련의 절도사건, 일명 ‘블링 링’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올해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레드 카펫 행사에 나온 엠마 왓슨은 등을 시원하게 노출한 백색 드레스를 입어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켰다. 윗몸이 거의 드러낸 ‘상의 실종’에 포인트를 둔 옷맵시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엠마 왓슨은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영화에 데뷔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배우 엠마 왓슨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