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총기 사용을 엄격하게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도 관련 서명이 쇄도하고 있다.
백악관 청원 사이트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는 총기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청원이 사건 당일 이후 10여건 제출됐고 이 가운데 한 건은 이틀 만인 16일(현지시간) 오후까지 12만명 이상이 서명했다.
청원 내용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와 의회가 관련 업계의 로비를 무시하고 초당적 협의를 거쳐 총기 접근·획득 및 소유를 강력하게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행정부는 30일 이내에 2만5천명 이상이 서명한 청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답변을 해야 한다.
연합뉴스
백악관 청원 사이트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는 총기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청원이 사건 당일 이후 10여건 제출됐고 이 가운데 한 건은 이틀 만인 16일(현지시간) 오후까지 12만명 이상이 서명했다.
청원 내용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와 의회가 관련 업계의 로비를 무시하고 초당적 협의를 거쳐 총기 접근·획득 및 소유를 강력하게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행정부는 30일 이내에 2만5천명 이상이 서명한 청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답변을 해야 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