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부의 한 대학에서 8일 밤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최소한 6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했다.
현지 언론들은 9일 군 소식통을 인용, 전날 밤 남부 말라위시 민다나오주립대학 구내에 마약밀매단으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침입, 총기를 난사했다고 보도했다.
괴한들은 현장에 출동한 군 병력과 교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민간인 1명과 군인 5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대학생들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범인들이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총기를 난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괴한들이 마약조직 소속으로 추정된다”며 정부군이 현재 이들의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현지 언론들은 9일 군 소식통을 인용, 전날 밤 남부 말라위시 민다나오주립대학 구내에 마약밀매단으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침입, 총기를 난사했다고 보도했다.
괴한들은 현장에 출동한 군 병력과 교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민간인 1명과 군인 5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대학생들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범인들이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총기를 난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괴한들이 마약조직 소속으로 추정된다”며 정부군이 현재 이들의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