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북한 핵실험에 반대한다고 청궈핑(程國平)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28일(현지시간) 말했다.
또 청 부부장은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 핵 문제와 시리아 사태에 대한 공조 입장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리커창(李克强) 부총리를 수행하고 러시아를 방문 중인 청 부부장은 기자 회견에서 “양국이 두 문제와 관련한 상대방의 입장에 100% 전적으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청 부부장은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북한에 관해 진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하고 “우리는 한반도가 불안정해지길 원하지 않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접촉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 부부장은 이와 함께 북한 핵 프로그램에 관한 조속한 6자 회담 재개를 요청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또 청 부부장은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 핵 문제와 시리아 사태에 대한 공조 입장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리커창(李克强) 부총리를 수행하고 러시아를 방문 중인 청 부부장은 기자 회견에서 “양국이 두 문제와 관련한 상대방의 입장에 100% 전적으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청 부부장은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북한에 관해 진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하고 “우리는 한반도가 불안정해지길 원하지 않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접촉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 부부장은 이와 함께 북한 핵 프로그램에 관한 조속한 6자 회담 재개를 요청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