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기관과 의회 사무국이 수백여곳에 이르는 민간 핵시설과 관련한 민감한 정보들을 실수로 일반에 공개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 워싱턴포스트는 24일(현지시간) 5개의 정부기관과 국가안보위원회(NSC), 하원의 2개 기관의 공동 실수로 이같은 일이 벌어졌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미 회계감사국(GAO)의 보고서를 인용,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제출될 미국의 핵시설 신고 초안이 지난 6월 미 정부출판국(GPO)의 웹사이트에 공개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2009-12-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