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는 내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대 중반으로 잡고, 관계 부처와 경제전망 작업을 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7월 내각부가 전망한 0.6%보다는 높은 것이다.
내각부는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수출 회복 등을 감안해 성장률 전망치를 높였다.
하지만 정부의 예상치가 너무 낙관적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아사히신문이 최근 조사한 민간연구기관들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1.1%다.
내각부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도 -2%대 후반으로 예측, 당초 예상치 -3.3%에서 높였다.
hkpark@seoul.co.kr
2009-12-1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