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편집장에 임명된 아멜리아 레스터(26)는 시드니의 노스시드니걸스 하이스쿨을 졸업한 뒤 시드니의 한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그는 영미 문학을 더 공부하기 위해 하버드대에 진학했으며패션잡지 보그의 호주지사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이수하기도 했다. 하버드대 졸업 후 뉴욕의 한 저작권대행업체에서 근무를 시작한 레스터는 뉴요커에 입사해 임시직 기자로 일했다. 뉴요커는 레스터의 임명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시드니 연합뉴스
2009-08-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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