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日, 장기체류 외국인 ‘재류카드’ 소지 의무화

[모닝브리핑] 日, 장기체류 외국인 ‘재류카드’ 소지 의무화

입력 2009-02-18 00:00
수정 2009-02-18 00: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정부는 90일 이상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신분증’격인 ‘재류(在留)카드’를 발급, 의무적으로 휴대토록 할 방침이다. 대신 현재 시·구 등 기초자치단체별로 발행하는 외국인등록증명서제는 폐지된다. 또 장기 체류기간도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특별 영주자’로 분류된 재일 한국·조선인은 재류카드의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새로운 신분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hkpark@seoul.co.kr



2009-02-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