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버트 스턴(79)이 1962년 마릴린 먼로 사망 6주 전에 촬영한 먼로 사진 한장이 경매에서 14만 6500달러(약 1억 9000만원)에 팔렸다.이는 지금까지 팔린 먼로 사진 중 최고가이다.
미국 경매중개업체 크리스티는 17일 버트 스턴의 마릴린 먼로 사진집 ‘라스트 시팅(The Last Sitting)’에 수록됐던 사진 한장이 1994년 기록된 먼로 사진의 종전 최고가 6만 3000달러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8-12-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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