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아소 다로 일본 신임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 총리 취임과 새 내각 출범에 대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한·일 관계가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양국은 물론 동북아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긴요하다.”고 밝히고 “아소 총리와 함께 한·일 두 나라의 진정한 선린우호 관계 발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8-09-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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