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북동부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로이터통신은 22일 일본 기상청의 발표를 인용,“오후 7시 59분쯤 도쿄 북동부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감지됐다.”고 보도했다. 지진의 진앙지는 이바라키현 부근 해저 50㎞ 지점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피해 상황은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
hkpark@seoul.co.kr
2008-08-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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