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북한과 일본이 11일 오전 중국 선양(瀋陽)의 한 호텔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북·일 국교정상화 실무회의를 갖고 납치문제 재조사의 구체적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담에서는 지난 6월 양국이 합의한 납치문제 재조사와 관련, 방법과 시기 등 실질적인 합의가 이뤄질지가 최대 관심사다.
hkpark@seoul.co.kr
회담에서는 지난 6월 양국이 합의한 납치문제 재조사와 관련, 방법과 시기 등 실질적인 합의가 이뤄질지가 최대 관심사다.
hkpark@seoul.co.kr
2008-08-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