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中 새 수석대표 허야페이 유력 이지운 기자 입력 2008-01-31 00:00 수정 2008-01-3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08/01/31/20080131008007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허야페이 부장조리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허야페이 부장조리 |베이징 이지운특파원|북핵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의 회담 수석대표가 ‘미국통’ 허야페이(何亞非·53) 현 부장조리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30일 베이징 외교가 소식통들에 따르면 우다웨이(武大偉) 부부장이 오는 3월 현직에서 은퇴할 예정이며, 허야페이 부장조리가 부부장으로 승진해 후임을 맡게 됐다는 것이다.jj@seoul.co.kr 2008-01-3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