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는 다음달 16일 미국을 방문,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질 전망이다.
21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쿠다 총리는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지로 다음달 16일 미국을 방문, 부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한 최종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후쿠다 총리는 부시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해상자위대의 인도양 철수에 따른 새로운 법안인 `보급지원특별법´의 추진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hkpark@seoul.co.kr
2007-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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