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정부도 중국 해킹에 당했다

佛정부도 중국 해킹에 당했다

이종수 기자
입력 2007-09-10 00:00
수정 2007-09-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파리 이종수특파원|프랑스 정부 전산망도 미국·독일·영국에 이어 중국 해커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르몽드는 8일(현지시간) 총리실 산하 국가방위사무국(SGDN)의 프랑시스 들롱 국장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들롱 국장은 “최근 몇주 동안 프랑스 역시 중국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증거를 갖고 있다.”며 “정부 전산망이 공격당한 흔적이 있는데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vielee@seoul.co.kr

2007-09-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