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임외상 마치무라

日 신임외상 마치무라

박홍기 기자
입력 2007-08-28 00:00
수정 2007-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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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박홍기특파원|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7일 대폭적인 내각 및 당직 개편을 단행,‘아베 2기 내각’을 출범시켰다.

출범 1년도 안됐지만 각료 16명 가운데 5명만 유임됐고 소자녀화담당상은 신설됐다. 새로 기용된 12명의 각료 가운데 7명은 처음 입각된 반면 5명은 전직 각료 출신들이다.

자민당의 간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아소 다로 외무상의 후임에는 마치무라 노부타카 전 외무상, 관방장관에는 요사노 가오루 전 문부과학상, 재무상에는 나카가 후쿠시로 전 방위청장관, 방위상에는 고무라 마사히코 전 외무상, 후생노동상에는 마스조에 요이치 참의원 정책심의회장을 발탁했다.

또 법무상에는 하토야마 구니오 전 노동상, 농수산상에는 엔도 다케히코 전 농수산성 부대신, 총무상에는 마스다 히로야 전 이와테현 지사, 환경상에는 가모시타 이치로 전 후생노동성 부대신이 임명됐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주말 생활체육 현장 찾아 주민들과 소통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5일 중구에서 열린 탁구대회와 줄넘기대회 현장을 잇달아 찾아 생활체육 동호인과 주민들을 만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무학봉체육관에서는 ‘제25회 중구청장배 탁구대회’가 열렸다. 서울시중구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약 100명이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중구탁구협회는 현재 7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이어 중구구민회관에서는 ‘제4회 중구청장기 및 협회장배 줄넘기 한마당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전과 치열한 왕중왕전 등을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냈다. 특히 서울시줄넘기협회 어린이 시범단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경기장을 찾은 참가자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현재 중구줄넘기협회 산하에는 14개의 클럽이 활발히 참여하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두 대회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고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생활체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탁구와 줄넘기는 다양한 연령층이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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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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