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정부가 주중대사를 ‘중국통’으로 교체한다고 일본 언론이 1일 보도했다. 아소 다로 외상은 이달중 미야모토 유지(59) 오키나와 담당대사를 차기 주중대사로 발령낼 예정이다. 일본 외무성 내 ‘차이나 스쿨’(중국연수자) 출신인 미야모토 오키나와 담당대사는 외무성 중국과장과 중국공사를 지내는 등 ‘중국통’으로 꼽힌다.
2006-01-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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