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의 장남 옴리 샤론이 부친의 선거자금을 불법 모금한 혐의로 텔아비브 법원에 기소됐다고 이스라엘 법무부가 28일 발표했다. 샤론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 소속 의원인 옴리 샤론은 지난 1999년 리쿠드당 당수 경선 당시 아넥스 리서치라는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국내외 업체들로부터 1300만 달러의 선거자금을 모은 뒤 선거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와 관련해 허위자료를 제출하고 위증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2005-08-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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