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스트레스성 우울증으로 치료와 요양을 해 온 일본 마사코 왕세자비(사진 오른쪽)가 20일 1년 8개월 만에 지방시찰을 했다.
마사코 왕세자비는 이날 나루히토 왕세자와 함께 아이치 만국박람회 시찰을 위해 신칸센 열차를 이용, 아이치현에 도착했다. 장기 치료중인 마사코비가 공무로 지방 방문길에 오른 것은 2003년 11월 시즈오카현에서의 전국장애자스포츠대회 이래 1년 8개월 만이다. 그는 나고야역에 도착해 박람회장으로 이동, 이곳저곳을 둘러본 뒤 귀경했다.
taein@seoul.co.kr
2005-07-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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