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도쿄 인근 지바현 북동부와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11일 오전 리히터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으로 지바현 북동부와 이바라키현 남부 일부 지역서는 진도 5강이, 도쿄 도심부 전체에 진도 3이 관측되면서 출근길에 일부 혼란이 발생했다고 경찰 당국이 밝혔다.
이날 지진으로 인해 지바현에서 4건의 건물피해가 접수됐고, 한 초등학교에서는 길이 8m, 폭 1㎝ 정도로 운동장이 갈라지기도 했다.
한 고등학교는 임시휴교를 했고, 한 편의점에서는 일본 소주 100여병이 전시대에서 떨어져 일부가 깨졌다.
taein@seoul.co.kr
이날 지진으로 지바현 북동부와 이바라키현 남부 일부 지역서는 진도 5강이, 도쿄 도심부 전체에 진도 3이 관측되면서 출근길에 일부 혼란이 발생했다고 경찰 당국이 밝혔다.
이날 지진으로 인해 지바현에서 4건의 건물피해가 접수됐고, 한 초등학교에서는 길이 8m, 폭 1㎝ 정도로 운동장이 갈라지기도 했다.
한 고등학교는 임시휴교를 했고, 한 편의점에서는 일본 소주 100여병이 전시대에서 떨어져 일부가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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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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