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중국 최초의 민영 항공사인 아오카이(奧凱)항공이 다음달 5일 첫 취항에 나선다. 아오카이항공사는 중국 공항당국과 톈진(天津)∼창사(長沙)∼쿤밍(昆明) 항로 취항 계약을 체결,3월5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관영 신화사가 26일 보도했다.
2005-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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