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수를 먼저 확정한 뒤 나중에 상임이사국을 확정하는 2단계 상임이사국 진출전략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일본이 상임이사국 진출을 2단계로 나눠 추진키로 한 것은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불가능하게 하는 ‘준상임이사국’제도가 신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일본 정부는 올 봄 새로운 상임이사국 숫자만을 명시한 ‘의석수 결의안’을 먼저 제출하고, 가을 정기총회에 새로운 상임이사국 이름을 명시한 ‘유엔헌장개정 결의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일본이 상임이사국 진출을 2단계로 나눠 추진키로 한 것은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불가능하게 하는 ‘준상임이사국’제도가 신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일본 정부는 올 봄 새로운 상임이사국 숫자만을 명시한 ‘의석수 결의안’을 먼저 제출하고, 가을 정기총회에 새로운 상임이사국 이름을 명시한 ‘유엔헌장개정 결의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2005-0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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