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영어를 잘하는 이민자들은 못하는 이민자들보다 소득이 3배나 많았다. 미 교육부와 노동부가 1999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영어실력 차이에 따라 이민자들의 소득 비율이 3대1에 달한다고 지역 신문인 북버지니아 저널이 6일 보도했다. 영어를 쓰는 이민자들의 연간소득은 평균 4만 741달러인 반면 영어를 못하는 이민자들의 경우 1만 6345달러에 그쳤다.
2005-0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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