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노무현 대통령이 중국 신화통신과 중앙방송(CCTV), 인민일보(人民日報), 북경청년보(北京靑年報) 등 43개 언론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올해의 10대 국제인물에 뽑혔다. 중국 언론들은 27일 노 대통령의 이력을 간단하게 소개하고개혁의 발판을 마련한 ‘평민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다.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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