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미국의 과학자들이 대체 에너지원인 수소를 값싸게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다호 국립공학환경연구소(INELL)와 민간기업인 세라마텍의 연구진은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를 이용해 뜨거운 물에서 수소를 분리할 수 있는 컴퓨터 모델 개발에 성공했다. 이 방법은 전기분해를 통해 산소와 수소를 분리하는 것보다 더 많이 수소를 생산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2004-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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