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중국의 올해 교역규모가 사상 처음 1조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국가별로 한국은 중국과의 교역량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8일 중국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올들어 9월 말까지 총 교역량은 8285억 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7% 늘어났다. 상무부는 이런 추세로 가면 올 연말까지 1조 달러를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2004-10-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