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소매업체인 까르푸가 사업부진 및 경쟁 격화에 따른 현금 마련을 위해 일본 내 점포를 매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이 12일 보도했다.
하지만 까르푸 일본 점포의 한 간부는 일본 내 점포를 매각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며 보도내용을 부인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해 주목된다.
까르푸는 지난 2000년 1호 매장 개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까르푸 일본 점포의 한 간부는 일본 내 점포를 매각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며 보도내용을 부인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해 주목된다.
까르푸는 지난 2000년 1호 매장 개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04-10-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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