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기업들의 대미 무기수출이 전면 허용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중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고이즈미 총리의 자문기구인 ‘안전보장과 방위력에 관한 간담회’는 이달중 총리에게 제출하는 보고서에 이같은 내용을 담기로 했다.보고서는 연말 개정되는 ‘방위계획 대강’에 반영된다.
2004-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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