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미국의 메인주에서 열린 ‘세계 바닷가재 먹기 대회’에서 소냐 토머스라는 여인이 12분만에 38마리를 먹어치우고 우승했다.21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버지나아주 출신인 토머스는 체중이 47㎏에 불과한 가녀린 여인이지만 함께 참가한 11명의 ‘거한’들을 물리치고 500달러의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했다는 것이다.이번 대회는 바닷가재를 먹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껍질을 벗겨주는 파트너를 한명씩 둘 수 있도록 했다.
2004-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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