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지난 5일 실시된 첫 대통령 직접선거 1차 투표에서 안보담당 국무장관 출신인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가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선관위는 그러나 어떤 후보도 과반수 득표에 실패함에 따라 오는 9월20일 1차 투표에서 1위를 한 유도요노 후보와 2위를 한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대통령간에 결선투표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개표 결과 유도요노 후보가 33.5%를 득표했으며,메가와티 대통령은 26.6%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3위는 위란토 전 국방장관으로 22.2%를 득표했다.전문가들은 9월 결선 투표는 박빙의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이나 유도요노 후보가 다소 유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선관위는 그러나 어떤 후보도 과반수 득표에 실패함에 따라 오는 9월20일 1차 투표에서 1위를 한 유도요노 후보와 2위를 한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대통령간에 결선투표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개표 결과 유도요노 후보가 33.5%를 득표했으며,메가와티 대통령은 26.6%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3위는 위란토 전 국방장관으로 22.2%를 득표했다.전문가들은 9월 결선 투표는 박빙의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이나 유도요노 후보가 다소 유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04-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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