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타이완은 다시 중국에 편입돼야 하며,그렇지 않으면 20년 안에 중국의 군사행동에 직면할 것이라고 홍콩의 친중국계 일간지 문회보가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장쩌민(江澤民) 중국 중앙군사위 주석이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한 군사회의에서 타이완 통일을 위한 무력사용 일정에 대해 언급했다고 밝혔다.
/*** 이 신문은 “타이완 지도부는 독립운동을 벌일 만큼 대담하지만 우리의 군사력은 이를 분쇄할 능력을 갖고 있다.”면서 “중국은 미국과 갈등을 빚기를 원치 않지만 외국 세력이 타이완 문제에 간섭하고 지원한다면 군사적 해결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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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장쩌민(江澤民) 중국 중앙군사위 주석이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한 군사회의에서 타이완 통일을 위한 무력사용 일정에 대해 언급했다고 밝혔다.
/*** 이 신문은 “타이완 지도부는 독립운동을 벌일 만큼 대담하지만 우리의 군사력은 이를 분쇄할 능력을 갖고 있다.”면서 “중국은 미국과 갈등을 빚기를 원치 않지만 외국 세력이 타이완 문제에 간섭하고 지원한다면 군사적 해결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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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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