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멕시코 검찰총장 몸에 마이크로칩

[국제플러스] 멕시코 검찰총장 몸에 마이크로칩

입력 2004-07-16 00:00
수정 2004-07-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납치와 공무원에 의한 부정이 만연한 멕시코에서 보안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실시되고 있다.이와 관련,로이터 통신은 14일(현지시간) 라파엘 마세도 멕시코 검찰총장도 마이크로칩을 이식했다고 보도했다.마세도 검찰총장 휘하 최소 160여명의 검찰 직원들에 대한 이식도 끝났으며 앞으로 군경의 주요 인사에게도 이식될 전망이다.쌀알만한 칩의 가격은 150달러.칩 외부가 유리로 쌓여 있으며 몸에서 꺼내는 즉시 파괴돼 복사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개발사인 베리칩사의 설명이다.공무원의 임기가 끝나면 기능이 멈춰진다.˝

2004-07-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