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골수에서 채취한 줄기세포(간세포·幹細胞)를 이식해 심근과 혈관을 재생시키는 시술이 일본 의료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국립순환기병센터는 ‘확장형 심근증’ 환자의 골수에서 채취한 소량의 골수액서 줄기세포를 추출,양을 100만배 정도로 배양한 뒤 의료용 관을 통해 환자 심장에 주입했다.˝
2004-07-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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