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日기린맥주 주력품 한국서 판매

[국제플러스] 日기린맥주 주력품 한국서 판매

입력 2004-07-03 00:00
수정 2004-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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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연합|일본 기린맥주는 하이트맥주를 통해 이달부터 주력제품인 ‘이치방시보리’(一番搾)를 한국에서 판매한다고 2일 발표했다.양사는 수입맥주를 통해 고급 이미지를 추구하려는 하이트맥주와 ‘이치방시보리’를 세계 각국에 수출하려는 기린맥주의 이해가 맞아 떨어져 지난달 하이트 판매 자회사와 판매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음식점에 주로 공급될 이치방시보리의 판매가는 350㎖들이 작은병이 8000원으로 기린맥주는 올해 24병들이 5000상자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한국 판매실적을 봐가며 아시아 각국과 대양주로 수출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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