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싱가포르 집권 국민행동당(PAP)은 리콴유(李光耀) 초대 총리의 장남인 리셴룽(李顯龍) 부총리를 차기 총리로 승인했다고 31일 발표했다.PAP는 이날 성명을 통해 중앙집행위원회와 소속 의원들이 지난주 리 부총리를 차기 총리로 승인했으며, 고촉동(吳作棟) 총리가 오는 7월 외국 방문을 마친 뒤 권력이양의 세부 일정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많은 정치 분석가들은 고 총리가 국경일인 8월9일 ‘내셔널 데이’에 즈음해 사임,리 부총리에게 권력을 넘길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많은 정치 분석가들은 고 총리가 국경일인 8월9일 ‘내셔널 데이’에 즈음해 사임,리 부총리에게 권력을 넘길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2004-06-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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