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제1야당의 오자와 이치로 대표대행이 14일 보험료 미납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간 나오토 전 대표의 후임 대표직 취임을 수락했다.오자와 대행은 이날 오카다 가쓰야 간사장의 취임요청을 수락한 뒤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기로 한 이상은 (정권교체라는) 우리들의 큰 목표,사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오자와 대행은 민주당내 옛 자유당파를 이끌고 있는 인물로 카리스마와 지명도를 갖춘 ‘파란의 정치인’으로 불린다.˝
2004-05-1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