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플러스] 日 소프트뱅크 순손실 1071억엔

[국제경제플러스] 日 소프트뱅크 순손실 1071억엔

입력 2004-05-12 00:00
수정 2004-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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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AFP 연합|일본의 소프트뱅크는 지난 3월말로 마감된 2003 회계연도에 1071억엔의 순손실을 기록,2002 회계연도의 1000억엔 순손실에 비해 손실규모가 확대됐다고 10일 밝혔다.현재 자회사인 야후 재팬을 통해 광대역 인터넷 사업 확대를 추진중인 소프트뱅크는 인터넷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초기비용과 보유주식의 특별손실 등으로 인해 손실규모가 늘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총수입이 5174억엔으로 27.2%나 증가하면서 경상손실은 1098억엔에서 719억엔으로 줄었다.˝

2004-05-1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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