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재건작업을 돕기 위해 이르면 올 여름 육상자위대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5일 보도했다. 파견 시기와 인원은 동티모르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의 일환으로 파견돼 있는 육상자위대 완전 철수가 예정된 6월 이후,100명 안팎이 검토되고 있다.임무는 현지 주민에 대한 식량과 의약품의 수송 및 지원 등 인도적 활동에 국한한다는 방침이다.˝
2004-05-0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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