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브루크(미 일리노이주) AFP 연합|다국적 패스트푸드 기업 맥도널드의 최고경영자(CEO)인 짐 캔탈루포 회장이 19일 심장마비로 급사했다고 맥도널드측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향년 60세.
짐 매케나 맥도널드 이사회 의장은 캔탈루포 회장이 이날 아침 맥도널드의 세계 영업점 점주 회의가 열리고 있던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짐 매케나 맥도널드 이사회 의장은 캔탈루포 회장이 이날 아침 맥도널드의 세계 영업점 점주 회의가 열리고 있던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2004-04-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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