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 장관은 30일 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의 최근 방북과 관련,“리 부장이 북한의 안보 우려 해소 등에 대한 설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반 장관은 이날 베이징(北京)에서 주중 특파원들과 기자 간담회를 갖고 “리 부장은 김정일(金正日) 위원장과 1시간30분간 면담을 갖고 북한측의 입장을 듣고 북한측의 변화를 위해 설득을 많이 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반 장관은 이날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다이빙궈(戴秉國)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과 북핵 문제 등을 논의했다.
oilman@˝
한편 반 장관은 이날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다이빙궈(戴秉國)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과 북핵 문제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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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3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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